Q&A#움직이는소나무 캠페인 FAQ

소나무대장
2022-03-04
조회수 699

   #움직이는소나무 캠페인이 뭔가요?

'#움직이는소나무'란 승용차 대신 녹색교통수단인 보행(걷기), 자전거, 버스, 지하철 이용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람을 말해요


   왜 #움직이는소나무 인가요? 

 

소나무가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목재가 소나무예요. 건축용재, 구조재로 가장 많이 선호되고 있고 또 적합한 것이 소나무류다보니 가장 많이 심고 분포해 있는 것도 소나무지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와 관련되어 소나무를 기준으로 많이 인용되고 있지요. 산림청의 국립신림과학원은 주요 산림수종의 표준 탄소흡수량을 발표하고 있으니 한번쯤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2022년 시즌5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캠페인 기간(4/1~9/30) 중에도 언제든지 홈페이지 가입으로 참가신청 하시면 참여가 가능하지요. 하지만 일찍부터 시작해야 더 많은 인센티브를 받으실 수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홈페이지 회원가입은 필수인가요?


네.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적인 알림이나 공지도 나가지만, 여러분의 녹색교통수단 이용인증 사진도 홈페이지에 남겨주셔야 해요. 대신 조만간 획기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이동할 때 아무 앱이나 사용하면 될까요?


어떤 앱이든 상관 없어요. 여러분이 이용하신 녹색교통수단을 인증할 수만 있다면 자유롭게 해 주세요. 다만 날짜와 거리, 이동수단이 꼭 나와있어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날짜, 거리, 이동수단이 안나와있으면 온실가스 감축량 반영이 안되나요?


반영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할 때에 이동수단과 거리를 통해 계산하기 때문이예요. 따라서 인증사진을 올리셨더라도, 언제, 어떤 이동수단을 이용했는지, 거리는 얼만큼 이동했는지 나와있지 않다면 반영이 되지 않아요. 지난 시즌까지는 거리나 이동수단이 누락되었을 때, 일일이 여쭤보았지만 이번 시즌에서는 누락된 건은 별도의 공지 없이 미반영 할 예정이예요.


   두가지 이동수단을 이용했으면 어떻게 하죠? (예 : 버스타고 지하철 환승)


보통 이렇게 많이 이용하실거라고 생각해요. 둘 줄 어느것도 상관 없지만 가장 긴 거리를 이용한 이동수단을 남기시거나, 온실가스 감축량이 더 많은 이동수단을 남기시는게 좋겠지요? 가능 하면 둘 다 끊어서 주셔도 상관 없어요.


   지하철은 GPS로 추적이 안되는데요?


맞아요. 지하철의 경우, 지도앱에서 여러분이 이동하고자 하는 경로의 출발점과 도착점 검색 후, 거리가 나와있는 화면을 캡쳐해서 올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용하신 인증사진(예 : 개찰구 카드태그)과 함께 남겨주세요.
* 거리만 나와있으면 되니까 경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려서 남겨주세요.
* 지하철의 경우 이동거리 캡쳐사진, 이용인증사진 이렇게 2장을 함께 남겨야 합니다. 하나라도 누락되면 인정되지 않아요~
* 간혹 꼭 "태그사진이어야 하나요?" 물어보셔요. 그렇지 않고요, 어떤 것이든 이용한다는 것만 증명되면 된답니다. 손잡이 사진 등^^


   제 인스타그램에 올린걸 캡쳐해 남겨도 되나요?


그럼요!! 여러분이 이용하신거니까 SNS든 블로그든 상관 없어요. 그리고 인증사진 남기실 때 날짜, 이동수단, 이동거리만 나와있다면, 올린 게시물 캡쳐한 사진을 남기셔도 상관없어요.


   일주일치 몰아서 남겨도 되나요?


날짜에 맞춰 남기면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그만큼 이용현황을 알아보기도 어렵고, 반복되다보면 일주일이 아니라 한달이 될 수도 있겠지요. 캠페인 참여도도 점차 낮아질 수 있고요. 올리는 재미도 누려보세요^^


   어느정도 인증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나요?


녹색교통수단(보행, 자전거, 버스, 지하철)을 5km 이상 이용한 인증을 30일간 하시면 됩니다. 연속은 아니어도 돼요. 총 30회 인증하시면 됩니다. 최대 3회 인센티브 제공이니 90일 인증하시면 되겠어요^^

단, 택시나 오토바이 등과 같이 녹색교통수단이 아닌 경우는 해당되지 않고, 기간이나 거리가 부족하면 인증이 안됩니다. 반드시 당일 5km이상!!!


   제가 얼마나 이용했는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있어요. 다만, 아직 시스템 여건상 실시간으로는 어렵고, 매달 감축량 통계를 전달해드릴 예정이예요. 그리고 조만간 실시간 감축량도 확인하실 수 있게 해 드릴 예정이니 불편해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캠페인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캠페인 기간이 끝나면 여러분이 보내주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얼만큼의 온실가스가 감축되었는지 종합해 녹색교통수단 이용을 위한 홍보에 사용될거예요. 더 많은 분들이 수송부문의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그에 뒷받침 될 수 있는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의 근거자료가 될 것입니다. 또한 개인이 감축한 온실가스 양에 따른 거래가 가능하도록 '개인탄소배출권거래' 제도 도입 촉구를 위한 활동도 진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가 아닌, 여러분이 줄인 온실가스와 거리의 양을 토대로한 데이터만 이용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예 : 180일간 0,000명이 0,000km를 이동하며, 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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