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엔데믹 시대, 사람들은 어떤 교통수단을 선호할까?

2022-09-01
조회수 251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긴 시간 동안 우리의 생활에도

다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동시에 코로나19의 확산 감소 추이에 따른

교통수단 선호도와 소비 형식에 발맞춰 

관련 산업 역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향하는 

시대에 따른 교통 이용 흐름을 알아볼까요?


첫째, 개인 승용차 이용의 증가!

승합차와 같은 다인승 교통수단보다는

감염 위험도가 낮은 

개인 승용차 이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과 비교하여 2021년,

승용차 주행거리가 10.7% 상승한 반면, 

승합차는 14.1% 감소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전체 자동차의 주행거리 또한 

2020년과 비교해 2021년에 7,3% 증가하였고,

자동차 1대 당 평균 주행거리 역시

2021년에 4.6%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지역별 자동차 주행거리 역시

모든 광역시 도가 늘어났는데요.

사용 연료별 주행거리도

휘발유 등의 기타 연료 차량은 크으게 증가!

경유 및 LPG 연료 차량은  소폭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효율적인 연료 이용으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스마트한 운전이 필요한 때입니다!


둘째, 소규모 교통의 활성화!

언택트 시대에 따른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1인 이동 수단도 쭈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1인 이동 수단이라면 

자전거, PM(전동키보드, 전기오토바이 등)을

이야기 합니다.

관세청은 PM 수입이 

전년대비 47% 증가한 1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6,500만 달러를 수입하여

동기간 비교 시 지난해에 이어 

역대 2번째라고 합니다.

(2019년 5만 2,074건/ 2020년 6만 4,737건/ 2021년 8만 7,683건)


서울시의 '따릉이' 일일 평균 이용 건수만 봐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만에 68.4%가 증가했습니다. 


이용이 증가했다면 사고 역시 늘어날 확률이 높죠!

자전거와 PM은

보행자와 밀접한 상태로 주행하고,

신체보호도 타 교통수단에 비해 낮아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은 필수입니다!

또한 도로교통법상 차로 분류되어 

이용수칙 위반 시 범칙금도 동일합니다.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녹색교통운동에서도

자전거 지도 만들기에 한창인데요!

소나무 여러분도 캠페인 끝까지

안전에 유의하세요~


마지막으로, 항공기 수요의 급증입니다.

이동이 제한되던  코로나 시기를 지나,

엔데믹 시대로 오면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업죠.

세계적으로도 수요에 비해 항공기 공급과

인력 부족에 차질을 빚어

항공편이 수시로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국내에서도 여행상품이

연달아 매진되고 있는데요.

노란 풍선에 따르면 해외여행 관련 상품 예약률이 

300% 증가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중교통 이용의 줄고, 

승용차를 이용하는 등 개인 이동수단이 

증가했다는 연구가 많은데요,


녹색교통운동은 이런 상황에서 

움직이는 소나무 캠페인을 진행하며

대중교통 이용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얼마 남지 않았지만,

캠페인 기간 동안, 

아니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쭈욱

대중교통, 자전거, 걷기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이는 행동을 매일 실천해보아요!!




출처/참조 :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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